온라인 셀러
셀러 마진 계산기
개당 순이익, 마진율, 손익분기 ROAS, 권장 판매가를 한 번에. 입력하면 바로 계산됩니다.
계산 결과
개당 순이익
4,066.93원
OK목표 마진 20% 이상입니다.
1개 팔 때마다 4,067원이 남습니다. 광고는 1만 원 쓸 때 매출 35,884원 이상이 나와야 본전입니다.
- 마진율
- 21.52%
- 손익분기 ROAS
- 358.84%
- 목표 마진 권장 판매가
- 19,510원
- 결제금액
- 18,900원
- 실효수수료율
- 6.63%
- 수수료
- 1,253.07원
- 반품 예상비 (개당)
- 180.00원
- 부가세 (예상)
- 0.00원
- 총비용
- 14,833.07원
판 금액 중에 내 몫이 몇 %인지예요. 1만 원어치 팔아서 2천 원이 남으면 마진율 20%입니다.
18,900원에 팔면 그중 4,067원이 내 몫이에요.
광고로 판 상품이 손해도 이익도 아닌 지점의 ROAS예요. 실제 광고 ROAS가 이 숫자보다 낮으면 광고로 팔수록 손해입니다.
광고비 1만 원을 쓰면 그 광고로 매출이 최소 35,884원은 나와야 본전이에요.
목표 마진율을 남기려면 판매가를 최소 얼마로 정해야 하는지예요. 판매가를 올리면 수수료도 같이 늘어나는 것까지 계산했습니다.
마진 20%를 남기려면 판매가를 19,510원 이상으로 정하세요. (쿠폰 금액 포함)
고객이 실제로 결제한 금액 (판매가 − 쿠폰 + 고객 배송비)
판매수수료, 결제수수료, 수수료에 붙는 부가세까지 전부 합쳐서 결제금액의 몇 %가 실제로 빠지는지 나타낸 숫자예요.
결제금액 100원마다 6.63원이 수수료로 빠져요.
플랫폼이 떼 가는 돈
반품 손실을 상품 1개당으로 나눈 금액
일반과세자라면 판 금액에 포함된 부가세를 나중에 신고·납부해요. 체크하면 그 부담을 대략 (판매가 − 쿠폰 − 원가) ÷ 11로 잡아 비용에 넣습니다. 간이과세자는 끄세요.
지금은 계산에 넣지 않았어요. '더 정확하게 계산하기'에서 켤 수 있어요.
1개 팔 때 드는 돈 전부 (원가·택배비·광고비·수수료 등)
※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수수료는 예시값이며 실제 요율은 판매자센터에서 꼭 확인하세요. 부가세는 단순 추정치입니다.
셀러 마진 계산기란?
상품 하나를 팔았을 때 실제로 내 손에 남는 돈을 계산합니다. 판매가에서 원가만 빼면 남는 것 같지만, 실제로는 플랫폼 수수료, 배송비, 포장비, 광고비, 반품 손실, 매달 나가는 고정비까지 빠져나갑니다. 이 계산기는 그 비용을 하나씩 넣어서 개당 순이익과 마진율을 보여 줍니다.
여기에 더해 두 가지를 같이 알려 줍니다.
- 손익분기 ROAS: 광고를 돌릴 때 최소 몇 % ROAS가 나와야 손해를 안 보는지
- 권장 판매가: 목표 마진율을 맞추려면 판매가를 얼마로 잡아야 하는지
입력한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. 주소창 링크를 복사하면 같은 입력값으로 결과를 다시 열 수 있습니다.
계산 원리
계산은 아래 순서로 진행됩니다.
- 실효수수료율 = (판매수수료율 + 결제수수료율) × (수수료 부가세 별도면 1.1)
- 결제금액 = 판매가 − 쿠폰 + 고객이 낸 배송비
- 수수료 = 결제금액 × 실효수수료율
- 반품 예상비 = 반품률 × 반품 1건 비용 (100개 중 3개가 반품되면, 그 손실을 100개가 나눠 진다고 보는 것)
- 총비용 = 원가 + 입고비 + 포장비 + 실제 배송비 + 광고비 + 기타 + 수수료 + 반품 예상비 + 고정비 + 부가세(예상)
- 순이익 = 결제금액 − 총비용
- 마진율 = 순이익 ÷ (판매가 − 쿠폰)
손익분기 ROAS는 (판매가 − 쿠폰) ÷ (순이익 + 광고비)입니다. 광고비를 빼기 전 이익이 광고비와 같아지는 지점이 본전이기 때문입니다. 예를 들어 손익분기 ROAS가 358.8%라면, 광고비 1만 원을 써서 매출이 35,880원보다 적게 나오면 광고로 판 상품은 손해입니다.
권장 판매가는 "판매가를 x로 바꿨을 때 마진율이 목표와 같아지는 x"를 거꾸로 푼 값입니다. 수수료와 부가세가 판매가에 비례해서 늘어나기 때문에 단순히 원가에 목표 마진을 곱하는 것보다 높게 나옵니다. 10원 단위로 올림합니다.
입력값 찾는 법
- 판매가·쿠폰: 상품 등록 화면의 판매가, 그리고 내가 발행한 쿠폰(판매자 부담분)만 넣습니다. 플랫폼이 비용을 대는 할인은 넣지 않습니다.
- 수수료율: 판매자센터의 수수료 안내 또는 정산 내역에서 실제로 빠져나간 수수료를 확인하세요. 같은 플랫폼이라도 카테고리·유입경로에 따라 다르니, 지난달 정산서에서 "수수료 ÷ 결제금액"을 직접 계산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- 개당 광고비: 광고 관리 화면에서 한 달 광고비를 광고로 팔린 개수로 나눕니다. 광고 없이도 팔리는 상품이면 전체 판매량으로 나눠도 됩니다.
- 반품률: 최근 3개월 반품·교환 건수 ÷ 판매 건수.
- 개당 고정비: 사무실 임대료, 프로그램 구독료처럼 매달 나가는 돈을 한 달 예상 판매량으로 나눕니다. 모르면 0으로 두어도 됩니다.
주의할 점
- 수수료 프리셋은 예시값입니다. 실제 요율은 계약·카테고리·유입경로마다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.
- 부가세(예상)는 일반과세자가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뺀다는 가정으로 단순 추정한 값입니다. 간이과세자이거나 면세 상품이면 끄세요. 정확한 세금은 세무사와 상의하세요.
- 순이익이 플러스여도 손익분기 ROAS가 너무 높으면(예: 1,000% 이상) 광고로 키우기 어려운 상품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마진율과 마진(이익)은 어떻게 다른가요?
마진은 금액(개당 순이익), 마진율은 그 금액이 실판매가(판매가 − 쿠폰)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. 같은 순이익 3,000원이어도 1만 원짜리 상품이면 30%, 3만 원짜리면 10%입니다.
고객이 낸 배송비는 왜 결제금액에 더하나요?
고객이 낸 배송비도 일단 내 정산금으로 들어오고, 플랫폼은 보통 배송비를 포함한 결제금액에 수수료를 매기기 때문입니다. 대신 실제 택배비는 비용 칸에 따로 넣습니다.
손익분기 ROAS가 '광고 불가'로 나와요.
광고비를 빼기 전 이익(순이익 + 광고비)이 0 이하라는 뜻입니다. 광고를 한 푼도 안 써도 이미 손해인 구조라서, 어떤 ROAS가 나와도 광고로는 본전을 찾을 수 없습니다. 판매가나 원가부터 다시 보세요.
권장 판매가가 '표시 불가'로 나와요.
수수료율 + 목표 마진율(+ 부가세 반영 시 약 9.1%)이 100%를 넘으면, 판매가를 아무리 올려도 목표 마진이 나오지 않습니다. 목표 마진율을 낮추거나 수수료율을 확인해 보세요.
반품률은 꼭 넣어야 하나요?
반품이 거의 없으면 0으로 두어도 됩니다. 다만 의류·잡화처럼 반품이 잦은 상품은 반품 1건에 왕복 배송비와 재포장비가 들어서, 반품률 5%만 돼도 개당 이익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.